핵심 요약
- 미토큐 플러스 조인트는 GlycOmega™ 뉴질랜드 초록입홍합 오일 100mg + 미토퀴놀 10mg을 담은 관절 소프트젤입니다.
- 초록입홍합은 뉴질랜드에만 사는 홍합으로, 오메가-3와 다양한 해양 지질이 풍부합니다.
- 미토큐는 운동 후 산화 지표를 낮춘 인체 연구가 있어, 활동량이 많은 분께 특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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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입홍합은 어떤 성분인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뉴질랜드 연안에만 사는 홍합에서 얻은 해양 지질로, 관절의 편안함을 위해 오래 쓰여 온 원료입니다.
초록입홍합(Perna canaliculus)은 껍데기 가장자리가 초록빛이라 붙은 이름입니다. EPA·DHA 같은 오메가-3 지방산뿐 아니라 ETA 같은 희귀 지방산과 스테롤도 들어 있습니다. 플러스 조인트의 GlycOmega™는 분말이 아닌 오일 형태로 지질 성분을 담았습니다.
관절에 미토큐를 더한 이유
결론부터 말하면, 관절과 근육을 많이 쓰는 분일수록 미토콘드리아에서 산화 스트레스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연구(JISSN, 2021): 미토큐를 28일 섭취한 사이클 선수들은 운동 후 지질 산화 지표(F2-이소프로스탄)가 더 낮았고 기록은 1.3% 빨랐습니다.
- Redox Biology(2020): 미토큐 장기 섭취 시 운동으로 생기는 미토콘드리아 DNA 손상이 줄었습니다.
연골 세포도 나이가 들면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떨어지고 산화 스트레스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구분 | 일반 관절 영양제 | 미토큐 플러스 조인트 |
|---|---|---|
| 주요 성분 |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MSM | 초록입홍합 오일 100mg, 미토퀴놀 10mg |
| 접근 방식 | 연골 원료 공급 | 해양 지질 + 미토콘드리아 항산화 |
| 제형 | 정제·캡슐 | 소프트젤 |
| 하루 섭취량 | 제품별 상이 | 2소프트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등산·골프·러닝 등 활동량이 많은 분
- 운동 후 관절이 뻑뻑하게 느껴지는 분
- 글루코사민을 먹어 봤지만 다른 방식을 찾는 분
- 부모님 관절 건강 선물을 찾는 분
섭취 방법과 주의사항
결론부터 말하면, 하루 2소프트젤을 아침 공복에 물과 함께, 첫 식사 30분 전에 드세요.
- 이미 식사했다면 식후 약 2시간 뒤 드시면 됩니다. 60소프트젤은 약 30일분입니다.
- 조개류(홍합)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하지 마세요.
-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이거나 질환이 있다면 섭취 전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글루코사민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A. 성분이 겹치지 않아 함께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약사와 상담하세요.
Q. 오메가3를 따로 먹고 있어요.
A. 초록입홍합 오일 100mg은 소량이라 일반 오메가3와 병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Q.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A. 최소 2~3개월 꾸준히 드시면서 변화를 지켜보세요.
Q. 정품인가요? 배송은요?
A. KYPICK은 100% 미국 정품만 미국에서 직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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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roome SC 외.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2021;18:58.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
- Williamson J 외. Redox Biology, 2020.
- MitoQ Ltd. 제품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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